이번 신제품은 15단계로 시트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섀시 디자인은 유지하되,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업그레이드시켜 지금까지 선보인 익스플로리 신제품 중 가장 많이 변화된 기능을 선보였다.
익스플로리6의 가장 큰 변화는 폴딩이다. 섀시를 접는 방법의 개선만이 아니라, 시트에 고정되어 있어 분리할 필요가 없는 레그 서포트(발판)과 360도로 회전되는 시트 핸들을 새롭게 적용해, 기존보다 유모차를 접는 단계를 대폭 축소시키고, 폴딩 레버만 당기면 간편하게 섀시를 접을 수 있는 ‘이지 폴딩 시스템’을 완성시켰다.
또한 360도로 회전이 되는 시트 핸들을 적용해, 아이들이 유모차 승하차를 더욱 간편하게 하고, 부모가 아이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교감할 수 있도록 했다. 레그 서포트는 아이가 유모차에서 잠이 들 때 좀 더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다리를 지지하는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특히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반영할 수 있도록 물리치료사와 협업해 완성시켰다.
수납 공간도 확장되었다. 익스플로리 6 쇼핑백은 기존보다 2.5배 확장되어 최대 5kg까지 수납이 가능하며, 쇼핑백을 오픈했을 때에는 생수 병 1.5L의 20배인 32L까지 수납이 가능하다. 또한 소재가 더 견고해 졌으며, 색상은 블랙으로 출시되었다.
익스플로리 6는 총 10가지 색상, 3개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블랙, 블랙 멜란지 등 기존에 인기가 있었던 5개 색상과 생기 있는 핑크 색상의 로터스 핑크가 베이직 컬렉션으로 출시되었고, 익스플로리 6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 4종도 선보였다.
스토케코리아 백인근 대표는 “스토케 익스플로리는 처음 출시 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엄마의 로망이라고 불린 제품으로 믿을 수 있는 안전성과 최고의 편안함으로 15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며 “유아용품업계에서 단일 제품이 10년 넘게 사랑을 받는 것 자체가 이례적인 일이기에, 고객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업그레이드 기능과 디자인을 적용해 야심 차게 선보인 익스플로리6를 예약 판매 이벤트를 통해 먼저 만나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