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BMW 차량에서 화재… 올해만 벌써 6건, 대체 왜? 강영신 기자 2,008 2018.04.10 | 16:22:5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10일 오후 2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대병원 사거리에서 BMW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펼쳤다./사진=뉴시스 10일 오후 1시41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육군 9사단 앞 사거리에서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운전자는 차량에서 불이 나자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한편 올 들어 달리던 BMW 차량에서 6건의 화재가 발생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오늘 경남] 총인관리 사업에 도내 하수처리시설 46곳 참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