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구제신청 방법. /사진=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캡처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선발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2차 구제신청 방법'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재학생은 오는 18일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2차 신청 재학생 구제신청을 할 수 있다.

1차 심사단계에서 탈락한 학생은 '재학생 신청기간 미준수자 구제신청서'를 공인인증서로 제출하면 재심사 후 지원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은 소득수준에 연계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주어지도록 설계된 장학금이다.

대상은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복학생으로 주말 및 공휴일 포함 신청기간 내 24시간 신청 가능하다.

한편 한국장학재단은 지난달 8일 2018 1학기 국가장학금 1유형 신청을 마감했다. 신청마감 후 약 4 ~ 6주 동안 소득정보를 확인한 후 심사, 선발 단계를 거쳐 장학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