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피해, 인천대교 주행중이던 트럭 전복… '윈드시어' 공포 김유림 기자 4,196 2018.04.11 | 09:02: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강풍 피해. 인천대교. 지난 10일 오후 6시40분쯤 인천대교 남단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인해 트럭 한대가 전복됐다. /사진=뉴시스(독자제공) 밤사이 강풍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다. 지난 10일 밤 6시40분쯤 인천공항과 서해안 전지역에 윈드시어가 발효된 가운데 인천대교 남단에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인해 트럭 한대가 전복됐다.윈드시어란 바람의 방향이나 세기가 갑자기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영종도에서 인천 송도 방향으로 향하던 퇴근길이 큰 정체를 빚었다.인천대교 직원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5톤 크레인 2대를 이용해 전도된 차량을 30분 만에 일으켜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오늘 경남] 총인관리 사업에 도내 하수처리시설 46곳 참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스포츠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