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13일 원/달러 환율은 1069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9.9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며 위험회피성향도 진정됐다”며 “소폭 하락 또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