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브랜드 ‘브리오신’이 베이비 전용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브리오신

브리오신에서 새롭게 선보인 베이비 전용 제품은 ‘젖병세척제(1종)’ 과 ‘베이비 액상 세제(1L/3L)’로 지난 3월 서울 리빙 디자인페어를 통해 선판매를 시작했다.
‘베이비 젖병세척제’는 보건 복지부가 고지한 99% 자연생분해 되는 1종 주방 세제로 유아 젖병이나 쪽쪽이, 유아 식기는 물론 과일과 채소까지 세정이 가능하여, 아기가 없는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추었다.

‘베이비 액상세탁세제’는 프랑스 유기농 인증단체 에코서트 인증 받은 제품으로 이 제품 역시99% 자연생분해가 가능하다. 또한 농축률을 높여 더 적은 양으로도 세탁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 제품은 1L와 3L 대용량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브리오신 브랜드 관계자는 “작은 자극에도 민감할 수 있는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 전용을 찾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많아 베이비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