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이 12일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전세계(중국제외) 앱 마켓에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위메이드플러스가 개발한 게임으로 전세계 열대어와 고대어종 등 500여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는 게임이다. 물고기를 수집하는 낚시 본연의 재미에 앵글러(낚시꾼)의 성장, 스킬, 장비강화 등을 통해 물고기와 치열한 전투가 핵심이다.

이 게임은 기존 낚시게임과 달리 수중 화면을 지원해 물속에서 물고기를 직접 선택해 낚을 수 있고 각 앵글러들이 고유스킬을 보유해 전략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또 수집한 물고기를 360도 카메라,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먹이사슬 관계도 인공지능으로 구현해 관찰하는 재미를 더했다.

오병진 넷마블 본부장은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의 리얼함은 물론 앵글러와 물고기 간의 액션, 전투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전세계 이용자들이 새롭고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25일까지 피싱스트라이크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 기간 피싱스트라이크에 한번만 접속해도 앵글러카드, 골드, 연료, 강화재료 등 게임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