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대표 고재홍)가 미식가 입맛을 겨냥한 ‘우마미 와규버거(단품 7,200원/세트 8,900원)’를 5월 말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는 호주산 와규 패티에 짭조름한 베이컨과 매콤한 치폴레소스 등을 곁들여 맛의 균형을 잡았으며, 철판에 구워 쫀득한식감을 살린‘구운 슈레드 치즈’를 얹어 다섯 가지 미각(단맛, 신맛, 짠맛, 쓴맛, 감칠맛)을 한번에 느낄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모스버거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구운 슈레드 치즈’는 일반 패스트푸드점에서 볼 수 없는 조리법으로 육즙 가득한 패티와 매콤한 소스에 수제 풍미를 높여 우마미 와규버거의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모스버거 마케팅 담당자는 "우마미(UMAMI)는 ‘감칠맛’, ‘맛이 좋은 느낌’을 뜻하는 단어로 일반 패스트푸드점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구운 슈레드 치즈와 호주 청정지역에서 자란 고품질 와규 패티를 조합해 만든 역대급 메뉴”라며 “다섯 가지 미각을 사로 잡는 최상의 맛과 품질을 꼭 한번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