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김기식 셀프후원 의혹 "종래범위 벗어나 위법"(속보)강영신 기자2018.04.16 | 19:58:52가-100%가+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16일 오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중앙선관위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관련 의혹에 대해 청와대가 요청한 질의사항 등을 논의했다./사진=뉴스1선관위가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셀프후원 의혹'을 "종래범위를 벗어난다"는 이유로 위법이라 판단했다.주요뉴스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