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UNIQLO)가 수영복을 포함해 비치웨어, 샌들 등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된 ‘스윔웨어 컬렉션’을 강화하고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유니클로는 작년 ‘Uniqlo U’ 컬렉션을 통해 래쉬가드를 처음 선보였으며, 유니클로 모기업 패스트 리테일링에 속한 여성복 브랜드 ‘프린세스 탐탐’과 콜라보레이션한 스윔웨어 컬렉션을 처음 공개했다.
올해도 2018 S/S ‘Uniqlo U’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스윔웨어를 선보이며, 프린세스 탐탐과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여아용 수영복을 최초로 출시한다.
먼저, 2018 S/S ‘Uniqlo U’ 써머 컬렉션을 통해 총 6개의 여성용 스윔웨어를 선보인다. 2018 S/S ‘Uniqlo U’ 컬렉션은 유니클로 파리 R&D 센터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토프 르메르(Christophe Lemaire)’가 총괄해 베이직한 디자인과 진화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스윔웨어와 함께 입을 수 있는 셔츠와 쇼트 팬츠, 니트 등 스타일리시한 바캉스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프린세스 탐탐’과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도 출시했다. 올해는 디자인을 강화하고 성인용뿐만 아니라 여아용 수영복도 선보인다. 판매 매장 또한 작년 3개에서 140개로 대폭 확대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세련된 실루엣과 플라워 및 도트 등 화려한 프린트가 특징으로, 비키니 및 원피스 디자인의 스윔웨어와 비치웨어, 플립플랍 형태의 비치샌들 등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 스윔웨어는 ‘라이프웨어(LifeWear)’ 철학 아래 탄생한 만큼 뛰어난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큰 사랑을 받는 컬렉션이다”라며 “유니클로는 이번 시즌에 걸쳐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스윔웨어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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