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은 특수 처리된 블러링 코튼 파우더로만 이뤄져 파스텔처럼 부드럽고 뭉침 없이 블렌딩되며, 가볍고 소프트한 질감과 가루 날림 없는 텍스처로 가볍게 문지르면 누구나 쉽게 은은한 그라데이션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글리터와 쉬머 타입의 다양한 색상으로 섀도우는 물론, 블러셔, 하이라이터, 쉐딩, 아이라이너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섀도우를 기본으로 샴페인 베이지의 ▲샤이닝 린넨은 하이라이터로, 장미빛 핑크의 ▲로지 듀와 오렌지 브라운의 ▲타이거 릴리는 블러셔로, 브라운 컬러의 ▲브론즈 문과 ▲터프 브라운은 쉐딩과 아이라이너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멀티 펜슬 형태로 아이섀도우, 블러셔, 하이라이터 등 다양한 그라데이션 연출이 가능한 멀티 뷰티템”이라며, “올 봄 프로타주 펜슬과 손 끝만으로 자연스럽고 가볍게 그라데이션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