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틀 디자인은 둥근 O자 모양의 커브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하우스의 잇 아이템인 드류백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으며 제품은 30ml, 50ml, 75ml 총 3가지 용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노마드 오 드 퍼퓸의 광고 캠페인은 강인하고 독립적인 캐릭터를 주로 맡아온 프랑스 여배우 아리안 라베드(Ariane Labed)가 발탁되어 새롭고 현대적인 끌로에 걸을 대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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