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달러 강세와 미국 증시하락 등이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8원 오른 1067.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8원 오른 1066.3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다가 1067.3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