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쁘앙(Bonpoint)이 어린이 날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을 위해 쿠튀르 라인의 글래머 드레스(Glamour Dress)를 제안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봉쁘앙

봉쁘앙의 쿠튀르 라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틴 이마모라토(Christine Innamorato)가 진두지휘 하여 탄생한 라인으로 18SS 시즌에는 영화 사브리나(Sabrina) 속 오드리 햅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되었다. 봉쁘앙 아틀리에가 선택한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소재와 자수, 스팽글, 타이다이 방식 등 다양한 기법이 만나 로맨틱한 라인으로 완성됐다.
글래머 드레스는 은은한 광택의 루렉스 소재를 사용해 화려한 느낌을 주고 스트라이프 패턴을 가미해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퍼프 소매와 네크라인의 큐빅 여밈, 러플 디테일은 사랑스러움을 증가 시킨다. 또한, 안감은 면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좋은 아이들을 위해 착용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봉쁘앙의 글래머 드레스는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 백화점(본점, 강남점, 대구점, 센텀점), 현대 백화점(본점, 무역점, 판교점, 대구점)을 포함한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