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26일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1분기 실적 호조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더블유게임즈의 올해 1분기 실적(별도기준)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 증가한 44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9% 증가한 16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순이익의 경우에는 같은기간 593% 증가한 220억원을 달성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더블유카지노·TAKE5 결제액은 전분기 대비 각각 6%,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TAKE5의 경우 마케팅 강화, 더블유카지노와의 프로모션 진행 등으로 두자릿 수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