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으로 인한 경제협력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던 일부 남북경협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차익실현 매물이 등장하면서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7일 오후 2시14분 현재 범양건영은 전 거래일 대비 105원(-3.75%) 내린 2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대표적인 남북경협주였던 남광토건, 이화공영 등도 하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