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1분기 매출액 1117억원, 영업이익 88억원, 당기순이익 64억원의 실적(잠정)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86%, 81.44%, 144.27% 증가한 수준이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고혈압 신약 ‘카나브 패밀리’, 항응고제 ‘프라닥사’, 당뇨병 치료제 ‘트루리시티’ 등의 매출이 성장하면서 자연스레 수익성도 함께 좋아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