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1분기 매출·수익 대폭 증가… “카나브패밀리·프라닥사·트루리시티 등 고른 성장” 허주열 기자 3,718 2018.04.27 | 17:38:1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보령제약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1분기 매출액 1117억원, 영업이익 88억원, 당기순이익 64억원의 실적(잠정)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86%, 81.44%, 144.27% 증가한 수준이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고혈압 신약 ‘카나브 패밀리’, 항응고제 ‘프라닥사’, 당뇨병 치료제 ‘트루리시티’ 등의 매출이 성장하면서 자연스레 수익성도 함께 좋아졌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N% 성과급' 여진…삼성전자·SK하이닉스 노사 셈법 복잡해졌다 점심엔 치킨버거, 저녁엔 치맥…bhc '올데이 치킨' 실험 코스맥스, 2분기 최대 실적 경신…미국 법인 첫 흑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