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가 여름을 겨냥해 '스파클링 언더웨어(Sparkling Underwear)'를 출시했다고 4월30일 밝혔다.
/사진=휠라 언더웨어

스파클링 언더웨어는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 무드와 밝고 시원한 색감과 트렌디한 디자인, 가벼운 착용감, 가격 합리성까지 두루 갖춘 점이 특징이다.
휠라의 로고를 활용한 F박스와 블루 컬러의 아웃 밴드를 매치해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언더웨어의 컬러감을 최대한 살려 휠라 고유의 ‘영 &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 강화에도 중점을 뒀다. 부드러운 촉감과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말리는 흡한속건 기능의 후레쉬 기어 원단을 여성용과 남성용 언더웨어에 공통적으로 적용해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특히, 여성용 브래지어는 가슴 전체를 안정적으로 감싸는 풀-컵 형태로 디자인해 활동량이 늘어나는 시기에 다양한 움직임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여성용 세트(브래지어 및 드로즈)와 남성용 드로즈 모두 화이트&네이비, 멜란지 그레이, 네이비 3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는 등 동일한 컬러를 선택해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사진=휠라 언더웨어

한편 휠라 언더웨어는 스파클링 언더웨어와 함께 편안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이지 웨어(Easy Wear)도 함께 선보인다. 여성용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편안한 착장이 가능한 베이직 티셔츠, 단품 팬츠, 네이비 스트라이프 포인트로 경쾌한 마린룩을 완성할 수 있는 원피스까지 3종이며, 남성용은 베이직 티셔츠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