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비(Denby)가 신제품 ‘스튜디오 블루(Studio Blue)’ 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덴비
이번 신제품은 은은한 흰색 바탕에 파란 스페클 무늬가 독특하게 표현된 ‘초크(Chalk)’와 영롱하고 푸른 빛깔의 석영을 닮은 ‘플린트(Flint)’ 총 2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대리석, 석회암 등 자연의 돌에서 영감을 받아 내추럴하면서도 모던한 것이 특징으로 덴비만의 독특한 유약 기법인 스페클(Speckle) 패턴의 무늬를 적용해, 대리석처럼 맑고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렸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밥 공기, 국 공기, 머그컵, 플레이트 등 총 14종으로 구성됐으며, 전자레인지, 오븐, 식기세척기, 냉동실까지 두루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