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세월호 직립 성공, 지금부터는 보강작업 목포=임한별 기자 2,526 2018.05.10 | 14:35: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10일 전라남도 목포신항에서 세월호가 해상크레인에 의해 목표 각도인 94.5도로 들어올려진 가운데 관계자들이 현장을 벗어나고 있다. 주요뉴스 평택 위험물 창고서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발령…5시간 만에 큰불 잡혀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목포=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