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게임빌

게임빌이 매출액 236억원, 영업손실 58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11일 발표했다. 게임빌 측은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이 대폭 축소되고 당기순이익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4% 하락했고 영업손실은 확대됐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13.7% 올랐다.
게임빌은 2분기 신작을 통해 실적개선을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국내에 선 출시한 로열블러드는 게임빌의 글로벌 인프라와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서비스지역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게임빌은 엘룬, 탈리온, 코스모듀얼, 게임빌 프로야구, NBA GO(가제), 피싱마스터2 등을 하반기에 출시해 재도약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