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 연인에게 로맨틱한 하루를 선사할 ‘꽃 보다 그대’ 패키지를 12월 20일까지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도심에서 휴식을 즐기면서도 특별한 데이트를 원하는 커플 고객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편안한 휴식을 누리며 연인과 오붓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2인 조식뷔페, 그리고 객실에서 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와인과 치즈 플래터로 구성된 인룸다이닝 서비스가 제공된다. 와인은 프랑스 남부 부띠끄 와인인 ‘롱그독 와인’으로 루즈, 블랑, 로제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호텔 플라워팀이 특별 제작한 로맨틱한 꽃다발이 함께 준비되어, 연인에게 깜짝 선물도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시 피트니스 클럽 내 헬스장과 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내 무료 와이파이 혜택이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23만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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