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구본무 회장 영정 모시는 맏사위 윤관 대표 사진=사진공동취재단 4,068 2018.05.22 | 09:54: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운구행렬 앞으로 고 구본무 회장의 맏사위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가 영정을 들고 있다. 주요뉴스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삼성SDS 노조 출범 한 달…교섭 창구도 사무공간도 아직 코스맥스, 2분기 최대 실적 경신…미국 법인 첫 흑자 점심엔 치킨버거, 저녁엔 치맥…bhc '올데이 치킨' 실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