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등록은 이날 오전9시부터 내일(25일) 오후6시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광주에서는 광역단체장 1명과 교육감 1명,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20명, 기초의원 59명을 뽑기 위한 후보등록이 진행된다.
광주시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용섭, 바른미래당 전덕영, 정의당 나경채, 민중당 윤민호 예비후보 등이 후보로 등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에서는 광역단체장 1명, 교육감 1명, 기초단체장 22명, 광역의원 52명, 기초의원 211명을 선출하기 위한 후보 등록이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바른미래당 박매호, 민주평화당 민영삼, 정의당 노형태, 민중당 이성수 예비후보 등이 전남지사 후보로 등록할 계획이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광주 서구갑과 전남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등록도 이날부터 실시된다.
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은 3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30일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