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5월은 자외선 A의 강도가 1년 중 가장 높을 때이다. 자외선 A는 침투력이 좋아 유리나 커튼을 투과하기 때문에 햇볕이 닿는 곳이면 모두 영향을 준다. 실내 및 차 안에서도 자외선 A가 피부 깊숙이 투과되어 광 손상을 주며, 피부에 침투하기 때문에 색소 침착과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된다.
자외선 A로부터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PA 지수가 높은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피부가 예민하다면 피부에 자극이 적고, 자외선 차단 효과가 빠른 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30분 전에 발라야 하며, 한 번 발랐다고 해서 효과가 지속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3~4시간 간격으로 바른다.
EWG 그린 등급을 받았으며, 안자극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등 임상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뿐만 아니라 6개월 이상의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대웅제약의 독자 성분인 DW-EGF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과 피부 재생에 효과적이며, 스틱의 장점을 결합한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손대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셀큐어의 '유브이퍼펙션 데일리 에센스 선 SPF 50+ PA ++++'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수분 가득 에센스를 함유한 가볍고 백탁 없는 데일리 선크림이다.
Oil-in-water 제형으로 미세한 오일 입자들이 수분 입자 안에 분산되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들뜸이나 밀림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며, 피부결을 균일하게 정돈해주어 메이크업 이전 단계에서 사용하기 좋다.
CNP의 '톤업 프로텍션 선 SPF42 PA+++'은 핑크빛 톤-업으로 피부를 화사하게 해주는 톤 업 선블록으로, 피부 본연의 내추럴한 스킨톤은 살려주고 톤업시켜 피부결을 정돈해준다.
또한 피지흡착 파우더가 피부 번들거림을 조절하여 보송보송한 피부로 연출해주며, 해양심층수를 함유해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라로슈포제의 ‘유비데아 XL 톤업 라이트 크림 SPF50+PA++++’은 자연스럽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과 동시에 자외선 및 유해 요소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방어력을 강화시킨다. 또한 라로슈포제 온천수를 함유해 피부에 생명력을 부여하고, 건강한 피부 영양 밸런스를 유지해준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온도 상승도 피부 노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야외 활동 후에는 쿨링 혹은 보습 제품을 사용해 즉각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킨다. 오이, 알로에, 감자 등 성질이 차고 수분이 풍부한 재료를 사용해 팩을 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