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입 굳게 다문 이명희 임한별 기자 3,200 2018.06.04 | 13:10: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주요뉴스 평택 위험물 창고서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발령…5시간 만에 큰불 잡혀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어도어 유출 의혹 수사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 [오늘 날씨]아침 선선, 낮에는 폭염…"충분한 수분 섭취, 온열질환 주의" 코이카, 캄보디아 농촌·보건 연계 개발 추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