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매거진 <싱글즈>가 비투비(BTOB) 육성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싱글즈
공개된 화보에서 육성재는 기존의 장난기 넘치고 부드러운 모습에서 벗어나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표정으로 상남자 모습에 도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육성재는 “이번 새 앨범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번 앨범에 힌트를 드리자면, ‘그리워하다’의 여름 버전이라고 생각해주면 좋을 것 같다” 라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촬영을 하면서 각 분양의 다양한 사부님을 만나며 떠오르는게 많아졌다고 포문을 연 육성재는 “특정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부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크게 와닿는다. 지금 생각나는 말이 있다면 전인권 선배님께서 해주신 ‘네 것을 해라. 그러면 분명 너의 순서가 올 것이다.’ 라는 말이다.” 라며 늘 전성기를 준비하는 자세로 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함께 출연 중인 가수 이승기, 배우 이상윤, 개그맨 양세형에 대해서 그는 “이승기는 내가 발전하고 싶어하는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모범 답안 같은 존재다. 이상윤은 연기력뿐만 아니라 무엇이든 쉽게 지나치지 않고 다른 시각으로 보는 관찰력을 지녔다. 양세형은 그냥 천재다. 어떻게 저런 순발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항상 놀란다.” 며 ‘집사부일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싱글즈

한편 비투비(BTOB) 육성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