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남북 장성급 회담, '노무현 소나무 사진' 보여주는 북측 사진공동취재단 5,697 2018.06.14 | 15:38: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남북 장성급 회담이 10년 6개월여만에 열린 가운데 14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통일각에서 안익산 북쪽 수석대표가 남측 대표단에게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심은 소나무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주요뉴스 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 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 '6일 만에 또'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한미 훈련 앞두고 긴장 고조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민주당 호남 경선 직전에 "호남 반도체"…또 불붙은 '김민석 지원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