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구치감 들어서는 이윤택 감독 임한별 기자 5,220 2018.06.20 | 10:10:1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성폭행 혐의를 받는 이윤택 예술감독의 1차 공판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이 감독이 구치감으로 들어서고 있다. 주요뉴스 평택 위험물 창고서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발령…5시간 만에 큰불 잡혀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어도어 유출 의혹 수사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 [오늘 날씨]아침 선선, 낮에는 폭염…"충분한 수분 섭취, 온열질환 주의" 코이카, 캄보디아 농촌·보건 연계 개발 추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