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서류가방 꼬옥 쥔 이채필임한별 기자2018.07.04 | 11:34:08가-100%가+양대노총 와해공작과 관련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국고 등 손실) 등 혐의를 받는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가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주요뉴스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