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n joy 20의 디지털 싱글<어떤 사람이 될까?>이 7월 5일 목요일 정오에 공개된다.
/사진=쥬네스엔터테인먼트
J n joy 20는 배우 유준상과 기타리스트 이준화가 여행을 하면서 느낀 순간의 감정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담는 팀이다.
스무 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2014년에 J n joy 20 1집 앨범 Travel Project One “Just Travel... Walking... and Thinking...”을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어떤 사람이 될까?’는 이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4년이 흐른 뒤 ‘어떤 사람이 될까?’가 새롭게 편곡되어 디지털 싱글로 나온다. J n joy 20 결성 당시 20대였던 이준화는 30대가 되었고, 40대였던 유준상은 50대가 되었다.


유준상은 “어느 날 궁금했어요.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잘 지내는지, 행복한지, 밥은 잘 먹고 살고 있는지, 좋은 사람과 함께 있는지, 하고 싶은 일 하며 사는지, 안녕~ 웃으며 만나고 싶었어요. 미래의 나도, 또 미래의 여러분도 잘 지내고 있겠죠? 그런 마음으로 만든 노랩니다.”라고 ‘어떤 사람이 될까?’를 소개했다.

한편 J n joy 20의 ‘어떤 사람이 될까?’ 디지털 싱글은 7월 5일 목요일 정오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