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7원 내린 1115.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오른 1120.9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낙폭이 늘어난 1115.9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