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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자정(한국시간) 열리는 2018 러시아월드컵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전 심판은 아르헨티나 출신 심판 네스토르 피타나 맡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릴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대회 결승전 주심으로 피타나를 낙점했다.

피타나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 심판을 맡았던 인물로, 경기의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영예를 안았다.


피타나는 개막전 뿐 아니라 멕시코-스웨덴의 조별리그, 크로아티아-덴마크의 16강전,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8강전 등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