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은 환전서비스 오픈 1주년을 기념해 환전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웰컴디지털뱅크(웰뱅)를 통해 환전예약 후 영업점을 방문하면 수수료를 최고 100% 면제해준다. 이벤트는 오는 9월28일까지 진행되며 웰컴저축은행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외화는 미국달러화(USD)와 엔화(JP)다. 미국달러화는 최대 1000달러(USD), 엔화는 최대 10만엔(JPY)까지 우대환율을 적용한다.


2017년 저축은행 최초로 환전서비스를 시작한 웰컴저축은행은 ▲미국달러화(USD) ▲유로화(EUR) ▲위안화(CNY) ▲엔화(JPY)를 대상으로 환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적금 및 대출에 치중된 저축은행의 기존 영업틀을 벗어난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뱅을 통해 미리 환전 예약을 신청하면 원하는 권종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리 지정한 지점을 통해 원하는 날짜에 찾아갈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웰컴저축은행 홈페이지 및 영업점, 대표전화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