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뽀얀 속살 드러낸 '국회표 삼계탕' 임한별 기자 2018.07.17 | 16:55:5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절기상 초복인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식당 조리실에서 직원들에게 나눠줄 삼계탕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뉴스 "쌍방 관계" vs "일방 스토킹"…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 AI·ICT기업 우주산업 진입 통로 만들어진다 [경남농협 소식] 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 양파 소비촉진 캠페인 등 [오늘 경남] 총인관리 사업에 도내 하수처리시설 46곳 참여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방문객 7개월간 7만명 훌쩍 넘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