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0일 1134~113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4.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위안화 약세 흐름이 지속되며 위험회피 성향이 이어지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