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제3회의장에서 개회된 가운데 박지원 의원이 SNS에 노회찬 의원 사망소식과 관련해 자신의 심경을 적고 있다.

1961년 전북 진안 출생인 김 후보자는 지난 1988년 변호사 활동을 시작한 재야인사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창립멤버이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회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