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노회찬 사망에 SNS로 심경 전하는 박지원 임한별 기자 2018.07.23 | 14:24:0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제3회의장에서 개회된 가운데 박지원 의원이 SNS에 노회찬 의원 사망소식과 관련해 자신의 심경을 적고 있다.1961년 전북 진안 출생인 김 후보자는 지난 1988년 변호사 활동을 시작한 재야인사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창립멤버이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회장을 지냈다. 주요뉴스 이 대통령 개헌 시사…"세종시 완성 위해 법 뒷받침"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 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기지 2년내 이전…호남 반도체, 속도전 넘어 전격전" 부동산 민심 심상찮다…당정, 세제·공급 후속대책 추진 '청년 버스-하우스' 제안 황희 "큰 심려와 실망 끼쳐드려" 대국민 사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