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노회찬 빈소, 오열하는 시민들 임한별 기자 2018.07.23 | 18:39:0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가 23일 서울 마포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노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현관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된 유서에는 드루킹 관련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는 내용이 담겼다. 주요뉴스 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기득권' 된 대체복무 관성 깨야 '6일 만에 도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한미 훈련 앞두고 긴장 고조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민주당 호남 경선 직전에 "호남 반도체"…또 불붙은 '김민석 지원론' [시대리포트]도시 허파인가, 주거 해법인가…그린벨트 개발 성공과 실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