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쥴리에듀테인먼트가 일산 킨텍스(제2전시관 9홀)와 부산 벡스코 (2전시관1층, 3층)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놀이체험인 ‘상상체험 키즈월드와 레이싱월드’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상상체험 키즈월드는 조그마한 실내 키즈카페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대형 놀이 체험관이다. 이곳은 3세~초등저학년의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초대형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비롯 바이킹, 영화특수팀에서 직접 제작한 유에프오, 6미터 높이의 대형 클라이밍, 대형 회전 그네, 부모와 함께 탈 수 있는 레이싱존, 보트체험존 등이 기획됐다.
현장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박다일 실장은 “안전하면서도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는 콘셉트로 매년 노력해 왔다. 약 10여년의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유명한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놀이 체험전이 된 만큼 올해도 찾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장 운영은 주중·주말 동일하게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4개월 미만 유아는 증빙서류 지참 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상상체험 키즈월드와 레이싱월드’는 킨테스에서 6월30일에서 9월16일까지, 벡스코에서 7월7일부터 8월26일까지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