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 /사진=뉴스1

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의 내한 공연 일정이 하루 추가되어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찰리 푸스의 내한 공연 예매는 오늘(7일) 낮 12시부터 시작,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찰리 푸스의 내한 공연은 오는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된다. 당초 11월 8일 하루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국내 팬들의 큰 성원으로 하루 더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공연을 3개월 앞둔 이날 찰리 푸스의 공연을 예매하려는 인파로 포털 사이트에는 찰리 푸스의 이름이 포털 실시간 상위검색어로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스탠딩 및 지정석 R은 12만1000원, 지정석 S와 지정석 A는 11만원과 9만9000원, 지정석 B와 시야제한석은 7만7000원과 5만5000원이며 이 중 시야 제한석은 위메프를 통해 추후 별도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