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Augmented Reality)기업인 ㈜소셜네트워크가 스페인 프로축구단인 레알마드리드의 VR 지적재산권(IP)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소셜네트워크의 박수왕 대표는 “시공간을 넘어선 융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제시함에 있어 역량 있는 국내 파트너사와 스페인 최고의 스포츠 IP중 하나인 레알마드리드와 함께 하게 돼 영광”이라며, “각각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를 상호 연계해 국내•외 다양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 졌다며, 이번 협약은 미래 사업의 중요한 성장모멘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