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은 공장신축 등에 479억원을 투자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에 대해 반도체 중고장비 클러스터를 조성해 고객에게 구매 편리성 및 One-Stop Solution을 제공해 글로벌 마켓쉐어 및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투자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43.52%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10월1일부터 2019년 12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