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도서전문출판기업 ㈜예림당이 오늘(22일)부터 개최되는 ‘2018베이징국제도서전’ 에 참가해 최근 영·유아 산업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중국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예림당

올해로 25번째를 맞이하는 베이징국제도서전은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며, 89개 국 2511참가사가 참여한다.
예림당은 영·유아의 인성 및 습관을 길러주는 사운드북, 장난감 책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에 예림당의 대표브랜드 스마트베어의 <응가야 안녕?>, <뚝딱뚝딱 입어요>, <치카부카 양치놀이> 등 다수의 책이 중국 시장 출간을 앞두고 있다.

예림당 관계자는 “중국 출판시장 중 아동 출판 시장은 거의 유일하게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영역”이라며, “교육, 애니메이션과 같은 아동 콘텐츠 시장이 확장 되는 등 긍정적인 이슈들이 많아 이번 도서전을 통해 트랜드에 맞는 콘텐츠를 추가 수출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