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목포 상륙 박기영 기자 1,718 2018.08.23 | 23:31:5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주도 동방파제 공사장 모습./사진=뉴스1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9호 태풍 '솔릭'이 이날 오후 11시에 목포 남쪽 약 20km 부근(해남 화원반도)에 상륙했다.솔릭의 위치는 북위 34.6도, 동경 126.4도이며 강도는 중급, 크기는 소형이다. 기상청은 "전국에 태풍의 영향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며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이니 유의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오늘 경남] 총인관리 사업에 도내 하수처리시설 46곳 참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