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4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11만6000원(1.44%) 상승한 81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 동향은 혼조 양상을 보인다. ▲오미세고(11.63%, 5280원) ▲질리카(6.12%, 52원) ▲라이트코인(3.53%, 7만4850원) ▲제로엑스(3.21%, 900원) ▲퀀텀(3.08%, 5360원) ▲스트리머(2.38%, 43원) ▲이오스(0.69%, 7250원) ▲비트코인 캐시(0.21%, 70만4500원) ▲이더리움 클래식(0.13%, 1만5640원)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이더리움(-0.8%, 32만1100원) ▲비트코인 골드(-0.07%, 7만4800원)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는 암호화폐는 카이버 네트워크이다. 카이버 네트워크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0.85% 하락한 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오타, 리플은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변동폭이 없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