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가 배우 진선규와 이기찬의 ‘아이가 행복한 세상’ 자선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오아미코리아가 론칭하는 키즈화보 매거진 ‘지오아미 키즈’의 창간을 맞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지오아미코리아, 유니콘비세븐

이날 화보 촬영장에는 ‘지오아미 키즈’와 종합미디어사 (주)유니콘비세븐이 함께 기획한 ‘키즈스타 오디션’에 최종 선발된 전유림, 김라온 어린이가 함께 했으며 유튜브 키즈채널 ‘지혜랑 고고’에 고정 출연 중인 키즈스타 주디 양도 참여했다. 이밖에도 강호문 작가와 진끌로에 진동희 원장이 재능 기부에 힘을 더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진선규는 “아들 딸을 키우는 부모 입장이어서 그런지 아이들과의 화보 촬영이 어색하지 않고 즐거웠다. 이 아이들이 이대로만 행복하게 예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기찬 역시 “결혼은 안했지만 아이를 원래 좋아하고 예뻐한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오늘 화보를 함께 찍은 아이들처럼 티없고 밝게 커나갔으면 좋겠다. 아이들을 위한 사업과 정책에 힘이 된다면 언제든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근황에 대해 진선규는 “영화 ‘극한직업’ 마무리 중이고 10월 ‘암수살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로 빨리 찾아 뵙고 싶다”고 말했다.

이기찬은 “더위가 가시고 가을 즈음 발라드 신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할리우드나 해외에서 오디션을 보고 있다. 좋은 소식 전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지오아미코리아, 유니콘비세븐

한편 두 사람이 함께 한 ‘아이가 행복한 세상’ 자선 화보는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 및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며 향후 가수 켄타, 레나, 배우 김주리, 권은진, 방송인 하지혜 등이 릴레이로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