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 캡 코리아가 9월 7일 브루스리 컬렉션을 출시한다. 





뉴에라 캡 코리아에 따르면, 전설적인 액션 무비 스타이자 절권도 창시자인 이소룡을 오마주하는 의미로 개발된 이번 컬렉션은 그의 시그니처인 엘로우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했다. 또한 이소룡의 전매특허인 1인치 펀치를 상징하는 1”와 손동작을 프린트로 적용한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영화 용쟁호투에서 외팔이 악당의 칼날손에 공격 당한 이소룡의 상처를 후디에 디테일로 적용해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브루스리 컬렉션은 뉴에라가 진행 중인 “오리지네이터” 캠페인의 일환이다. 뉴에라는 59FIFTY로 대표되는 사이즈캡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든 브랜드로 “Originators of the true fitted”라는 슬로건을 통해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다. 뉴에라는 이소룡처럼 각 분야에서 원조로 인정받는 인물 혹은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오리지네이터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뉴에라 캡 코리아 강유석 지사장은 “뉴에라가 모자 브랜드에서 독보적인 것처럼 브루스리는 쿵푸 영화에서 전설적인 인물”이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뉴에라와 브루스리의 만남이 소비자들에게도 재미있는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뉴에라 캡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