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공개되는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중 6.5인치 모델명이 '아이폰XS 맥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 IT전문지 나인투파이브맥은 여러 소식통을 인용, 아이폰X 후속모델 5.8인치는 '아이폰XS', 6.5인치는 '아이폰XS 맥스'가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가칭 아이폰XS 맥스는 더 큰 화면을 탑재하고 배터리 용량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프리미엄모델 5.8인치 및 6.5인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6.1인치 LCD(액정표시장치) 중저가 모델 1종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색상으로는 골드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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