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엠브리리들 한국사무소(Korea Liaison Office)가 엠브리리들 대학에 대한 국내 홍보 및 입학 행정지원 업무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엠브리리들 한국사무소(Korea Liaison Office)를 통해 지원하면 고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는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은 엠브리리들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은 뒤 국내에서 PEAP(Academic English) 교육과정을 약 10개월 간 이수하게 된다.
해당 과정은 미국대학 학위과정 적응에 필수적인 아카데믹 어학능력과 수학능력을 충분히 갖춘 뒤 진학해 보다 성공적으로 학업을 이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과정이다. 또한 별도로 SAT, TOEFL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이 절약된다.
엠브리리들 한국사무소(Korea Liaison Office) 관계자는 “한국사무소를 통해 지원하면 구비서류를 간소화할 수 있으며 수속비, 준비비 등의 각종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국내에서 진행되는 PEAP과정을 통해 미국대학 학위과정 적응에 필요한 아카데믹 어학능력을 갖출 수 있어 원활하고 안정적인 학업 및 대학생활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추가적으로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등 국내외 항공사와 체결한 취업연계 협약을 통해 서류심사를 통과할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관련하여 엠브리리들 항공운항학과 졸업생은 ▲엠브리리들 항공학사학위 ▲FAA계기/사업용 조종사 자격증명 및 비행교관 자격증명 취득 ▲미국 내 합법적 취업(OPT)으로 제트엔진 비행경력 취득이라는 스펙을 갖추게 된다. 항공엔지니어학과 졸업생의 경우에는 △엠브리리들 항공학사학위 △FAA A&P(Airframe and Powerplant) 자격증명 취득 △미국 내 합법적 취업(OPT) 등의 경력을 갖추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