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플
오는 21일 미국, 캐나다 등 1차 출시국을 중심으로 출시되는 아이폰XS·XS맥스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다.
20일 스마트폰 공기계 전문 사이트 체리폰은 아이폰XS·XS맥스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체리폰은 “지금 아이폰을 주문하면 3일 내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며 “추석 연휴 배송기간으로 시일은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아이폰XS·XS맥스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되면서 이르면 다음달 말 국내에 출시될 전망이다.

체리폰 관계자는 “아이폰XS·XS맥스의 전 색상과 저장공간 모델을 구비하고 있다”며 “1차 출시국에서 제외돼 한달 먼저 제품을 받아보려는 마니아 층을 중심으로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체리폰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아이폰은 최소159만5000원(아이폰XS 64GB)부터 최대 226만8000원(아이폰XS맥스 512GB)까지 다양하다.